
결국 구관이 명관이라고 롯데 면세점만 지르고.
여유가 있었다면 오프라인 매점에 가서 향수 시향도 하고 요것저것 쳐발쳐발(이래봤자 기초제품 한정이지만;;) 해봤을텐데.
에이 기초제품은 일본 드럭스토어 가서 지르면 되지 이런 마음에 꼴랑 지름질은 이것뿐.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향수는 그냥 습관처럼 사게 되는데 이건 바디로션에 샤워젤까지 끼워줘서 지름신이 내려왔습니다.
전에 바디로션만 끼워줬던 것도 은근 촉촉하고 향이 마음에 들었는데 샤워젤은 어떨지 궁금.
그리고 오리진스 스팟 리무버 어쩌고 뭐시기는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산지 1년여가 되어가는 지금도 잘 모르겠으나.
확실히 바른 데가 안 바른 데보다는 그래도 나은 것 같아 재구입.
무엇보다 휴대가 간편해서.(.........)
고디바 초콜릿 72%는 어머니 조공용.
그래도 초콜릿을 한 번에 몇 개씩 지르니 몇 만원 깨지는 건 우습네요. 아 비싸.
다음에 언제 갈지 모르지만 그 땐 좀 더 알뜰한(?) 면세점 지름을 지르고 싶습니다.
.......라고 썼더니 알뜰한 지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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