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소문으로 결정난 대만족 저렴이 도감이나 입으면 덜 살쪄보이는 옷입기 법 등등 엄청 끌리는데 문제는 부록.
잡부가 에러.
사실 잡부>>>>>넘사벽>>>>>기사......아닌가요 부록 사면 잡지 오는 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보류 중.

제가 손톱이나 네일 이런 거에 통 관심이 없어서;;;;;
동생이 이쪽을 좋아하니까 이건 살까말까 진지하게 고민중.
이 잡지는 기본적으로 내용은 실패가 별로 없어서.

저렇게 손잡이가 있는 파우치라야 이동에 편하긴 한데.
뚜껑이 저렇게 열리는 건 의외로 불편하다는 걸 깨달아서.

30대인 내가 어찌 사라고.....는 농담이지만. 까만 색이라 때도 안탈 것 같으니 이건 지를까.
근데 잡지 내용이 별 도움이 안 될 것 같네요.

잠깐 살까 망설였는데 손잡이 없어서 FAIL.....

나를 구원해준 이 화장품! 이라......비싼 화장품 카달로그가 될 것도 같지만 입소문이라니까 일단 사볼까합니다.
다음주말 오사카 갈 때 서점도 뒤져야지, 북오프도 뒤져야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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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월호는 호피무늬 비슷한 누빔 토트백으로 알고있습니다.
모어의 파우치는 예쁜데 많이 작고 딱 봄 여름 분위기라
내년을 기약하며 보관중입니다.
부록 없어도 가서 앙앙이나 지를까 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