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팥빙수라면 겨울엔 단팥죽. 나의 먹을거리 잡담


가성비로는 제가 먹은 팥빙수 중 쵝오의 팥빙수를 먹을 수 있던 카페 설.
팥빙수는 사계절인데 겨울을 맞이해 단팥죽도 시작했네요.

요렇게 나옵니다.
입을 씻어줄 메밀차도 같이 주는 게 반갑반갑.

계피가루와 떡, 삶은밤, 잣 등이 고명.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이던가 삼청동의 단팥죽보다는 덜 달고 가성비가 괜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만 덜 달면 금상첨화.

역시 팥이 씹히는 팥빙수도 버릴 수 없어서 추가.
먹고 추워 죽는 줄 알았다능. 이한치한 그런 거 없다능........ㅠ.ㅠ 그래도 맛있으니;

정말 새콤한 레몬차. 정말로 새콤.

커피는 UCC지만 정성스레 아메리카노 잘 내어주십니다.

역시 카페 설의 팥 관련은 가성비가 쵝오. 다른 음료도 괜춘괜춘.
여기에 케이크도 있다면 참 좋겠지만 단 걸로 팥이 있으니 음.(^^);;

위치는 산본여격 바로 앞.

덧글

  • 2012/12/13 09: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14 18: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루미 2012/12/13 10:33 #

    엄청~맛있어 보입니다.+_+
  • 사노 2012/12/14 18:13 #

    강추합니다~
  • 키르난 2012/12/13 12:41 #

    아, 팥죽 한 그릇 먹고 싶어요.;ㅠ; 다음주 토요일이 동지니까 어머니 졸라서 팥 삶아야겠습니다.
  • 사노 2012/12/14 18:13 #

    앗. 이제 동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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