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깡통시장의 기념품(?) 나의 먹을거리 잡담


깡통시장인지 국제시장인지 아직도 헷갈리지만 아무튼간에.
남대문시장을 떠올리게 하는 곳인데 아무튼 수입잡화가 많더군요.
그중에 후지야 페코짱 밀크캔디 못 보던 거랑 전에 일본에서 맛있게 먹던 키나코모치 초콜릿(?)을 샀습니다.

치즈케이크맛은 상상이 가는데 오키나와 설염...소금이라니 상상이 안 가서 질러보았죠.

이놈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단거 별로 안 좋아하는 식구도 쳐묵쳐묵.

성분이 이렇군요.
뭐 자주 먹을 건 아니니까;;;;;;;

이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치즈케이크는 좀 느끼한가 했는데 이 설염 밀크캔디는 짠맛이 안 느껴지지만 단맛이 중화되었다고나 할까.....
어떤 요리사의 수필을 보니 결국 소금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던데 정말 그런가봅니다.
이건 더 안질러온 것 후회. 아마 남대문시장 수입상가에도 있기야 하겠지만.

하루에 2, 3개씩이니까 다이어트에 방해......되진 않겠죠. 삐질삐질;;

덧글

  • 키르난 2012/11/26 10:15 #

    콩가루떡 맛...이 궁금한데 찾으러 가기가 번거롭군요.; 남대문을 뒤지면 어딘가 있을 것 같은데...
  • 사노 2012/11/27 08:25 #

    남대문에 많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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