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 11월호 지름. 소소한 쇼핑 라이프


호화 3종세트라고 해서 지른 건 아니지만.
요즘 파우치 이것저것 기분에 따라 바꿔 넣고 우르르르 화장품 교체하고 이런 것도 스트레스 완화(.....)의 일종이 됐는데.

이것도 너무 작습니다;;;;;;;;;;;;;
일단 가장 큰 신발주머니(.....)는 어디 여행갈 때 잠옷 바지 넣어가긴 딱인 듯요.
그런데 색조화장도 안 하는 내가 파우치가 왜 이리 넘쳐날까;;;;;;;
필통은 주말 외출할 때 혹시나 모르는 끄적거림용으로 쓸 예정이고.

이제 파우치 잡부를 지르기 전엔 꼭 크기를 확인해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사는 좋은 게 많으니까 지름 점수로는 그럭저럭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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