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한류다 어쩐다 하지만. 개인적 잡담


아직은 이런 광고가 보이네요.
사랑한 사람은 한국인.
한일 커플이 잘 될 조건.
핸드폰 사이트에서 10만명이 읽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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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알게된 한국인 남성과 사기게 된 젊은이 치사.
장거리 연애를 이어나가지만 조금이라도 그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으로 한국어도 모르는 채 단신 서울로 유학.
"그와의 결혼"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는 한국 라이프를 모은 일기.
.......라고 하는데 실화야 소설이야?;;

아무튼 한류는 일본의 여성 패션미용잡지에선 아직도 간간히 호의적으로 보입니다요.

고민하다가 연애 밸리로.

덧글

  • 삼별초 2012/10/31 10:33 #

    사랑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것을 버린 용기에 감동이네요 ㅠ
  • 사노 2012/10/31 16:43 #

    과연 실화일지 소설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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