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크림이라는 거 호기심은 들었는데 막상 준다니까 질러보았습니다.
유니언잭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그나마 제일 안 걸렸으면 하는 주황색(?)이 안 걸렸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그런데 제가 까막눈이라 그런가 아무리 찾아봐도 제조년월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겨.
이런게 덤이었는데 별 도움은 안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공간과 돈이 없어서 말이죠;;;;;;;;
일본 패션잡지라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주로 사는 스프링, 스테디, 논노, 위드, 인레드 등엔 이런 옷이 절대 안 실리지 말입니다.
가격대도 기가 막히지 말입니다.
위에 거론한 잡지에선 [가격 미정]이란 가격표도 못봤지 말입니다.
그래도 스킨푸드도 있긴 있네.(...............)
그래도 슈어는 그나마 몇몇 기사가 읽을 만 했습니다.
이런 싱글 특집이라던가.
다 같이 해보아요.(.............)
책속 부록인 이 삼청동 약도나 소개 기사는 마음에 들어서 별도 분리.(처음부터 분리하기 쉬운 점선 내장 오쌩큐)
그래도 뭐 스팀크림이랑 몇몇 기사로 돈은 아깝지 않았네요.
몇 개 잘라내고 바로 분리수거로 고고씽.(.............)
뱀발: 어쩌다 붙어있는 작은 샘플은 이번엔 없네요.
덧글
에펠탑도 귀엽네요. 저는 은색에 하트 뿅뿅 박힌걸로 왔어요~ 오고나니 통이 넘 마음에 들어서 더 주문하려고 했는데, 품절이네요 ㅎㅎㅎㅎㅎㅎ
소셜커머스보다 싸길래 몇개샀는데 2개가 모두 같은 영국 국기모양 비스무리한 그모양이 3개나 왔어요...
더 웃긴건 원래 제가 쓰고있는 모양도 그 국기모양이야 ㅠㅜㅠㅠㅠ 저는 같은 통만 4개를 가지고 있는 여자입니다 ㅠㅠ
2012/10/26 21:36 #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