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싶다. 우리집 나니야


나니 끌어안고 고 따듯한 몸을 배때기에 딱 붙이고.
말랑말랑한 앞발바닥 뒷발바닥 쪼물락거리면서 디비져 자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거슨꿈에드림일뿐 여기는 직장 나는 직장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글

  • 삼별초 2012/10/19 12:14 #

    불금이 지나면 주말입니다 ㅠ

    ...설마 또 출근하시나요?;;;
  • 사노 2012/10/22 09:04 #

    좀 늦지만 하고 왔습니다;;;;;;;;;;
  • 란지엔 2012/10/19 13:37 #

    저희집 보리는 안으면 정말 싫어하면서 나오려고 버둥거려요..............................................................................................사람품이정말싫은가봐요..........
  • 사노 2012/10/22 09:05 #

    쟤는 지가 추우면 아주 잠깐 가만히 있다가 뱀처럼 꾸물꾸물 훌러덩 빠져나가버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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