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35세에 독신에 그 외 만화 잡담


옆집 시끄럽네
아들네가 귀성했다더라 너 동급생이었지
어느새 애가 셋이나 있더구나, 우맂비은 아무 변화도 없어서 심심한데 말야

다음날
오늘은 조용하지?
어머나
며느리랑 시어머니가 대판 싸워서 한밤중에 죄다 집에 가버렸다더구나
드라마 같네, 우리집이랑 엄~청 다르게.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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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나 여기나 세상 사는 거 특히 유교적 관습 남아있다면 이렇군요.(................)
출처: OL진화론

덧글

  • 삼별초 2012/10/01 13:30 #

    역시 지구촌 (...)
  • 사노 2012/10/01 20:38 #

    지구촌......일 것 같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 잠본이 2012/10/01 14:13 #

    새옹지마 시월드편
  • 사노 2012/10/01 20:38 #

    여기서 뽀인트는 은근히 딸내미 편 들어주는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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