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분부족형 지성 피부라 아침에 뭘 발라도 기름종이 소비량이 급증하는 여름에.
거의 유일하게 아침에 발라도 안 끈적거린 수분크림입니다요.
가격 세일에 위에 끼워주는 앙증맞은(?) 두 놈 때문에 더 지르게 되었고.

저기.......저 모델 아가씨.........팔이.......팔이............징그러운 건 나만일까요 그런 걸까요.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 산뜻한 타입.
보일 때 질러놨어요. 나는 소중하니까요.(..............)
뱀발: 저번주에 질렀으니 이번주엔 끝났으려나;
뱀발 둘: 유통기한이 2014년이기에 아낌없이 몇 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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