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장미 나의 일상


장미를 보고 있노라면 한 때 순정만화 따라그린답시고 열심히 그린 장미꽃들이 떠오릅니다.
그와 별개로 장미는 정말 꽃의 여왕 같아요.

꽃은 좋군요.
장미에 개량종이 많은 이유도 알 것 같아요. 장미꽃 보면서 안양천변을 걸었더니 조금은 기분이 좋아지네요.

덧글

  • 니킬 2012/06/20 15:21 #

    이렇게 여러 종류를 한꺼번에 보니, 색깔 뿐만 아니라 꽃잎 모양도 제각각 다르군요.
    장미하면 두번째나 네번째 사진의 모양만 생각했던지라 신선한 느낌입니다.
  • 사노 2012/06/21 17:49 #

    저도요. 특히나 들장미는 들장미소녀제니(........)에서 봤었지만 장미 같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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