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슈퍼에서 본 희안한(?) 음식포장들. 나의 먹을거리 잡담


이런게 아키하바라나 덴덴타운도 아니고 그냥 슈퍼에 아무렇지도 않게 있다는 거에 아....일본.....하고 느끼는 나란 녀자.
그나저나 낫토라면 두어 번 먹고 학을 떼서 절대 이런 걸 돈을 주고 사진 않지만. 게다가 가격도 세네요.

물론 미소란 일본식 된장이지만 한국어 미소와도 은근히 겹치는 표정.
그나저나 저렇게 담당자 추천이라면 왠지 회가 동한단 말이죠.


이 그림체 많이 익숙한데.

한류면 한류지 한류 기분은 또 뭘까.

하나쯤 사먹어보고 싶었지만 왠지 돈이 아까워서 포기.

저 해골에 괴랄한 센스가 느껴지고.

아직도 안산 걸 후회중인 라면. 맛은 둘째 치고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은데 왜 안 샀을까.

이 외의 카레는 몇 개 사온 게 있어요. 먹고 포스팅해야지.

덧글

  • 카이º 2012/04/30 19:50 #

    응헉.. 처음이 가장 놀라워요..ㅋㅋㅋㅋ
    저도 놀러가서 보다보면 별 신기한게 다 있어서 재밌었어요!
  • 사노 2012/05/01 08:50 #

    저도 처음이 정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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