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후시미 이나리 타이샤. 일본여행&국내여행



만약 지나가는 저 두 명이 없었다면 어설프게 사진을 합성한 듯한 그런 도리이 갈림길.
나는 어느쪽으로 갔었더라. 어떻게 돌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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