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10주년 기념으로 나왔던 책입니다.
목차에서 일단 토미노 옹과 의학박사이자 에세이스트였던 나가이 아키라 씨가 눈에 띄네요.
토미노 옹의 [시간을 지나 스승]은 한 번 졸역했었고.
하기오 모토의 대담도 재밌었습니다.
하기오 모토 씨......보살님처럼 생기셨네요.
역시 이 얼굴이 제일 정감이 갑니다.
재밌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토미노 옹.
유딩 때 누이동생에게 그려줬던 그림. 사인이 위트있군요.
근데 저때나 지금이나 왜 저런 그림은 모티브가 다......비슷해; 나도 저런 거 그려본 적 있는 것 같아(......).
애니 콘티나 예술쪽 영화 보면 선생도 시간과 돈이 충분히 있었다면 만화만큼 많은 걸작을 더 낳을 수 있지 않았을까......
아톰은 작아야 제맛. 크니까 이건....(......)
그러니까 데즈카 오사무가 그림 못 그린다는 소리 좀 제발 그만.(......)
마지막으로.
이봐요 쩐쨍님 당신도 커플 천국 솔로 지옥이면서 이따위 영화 칼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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