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꽃나들이. 나의 일상


토이카메라, 아그파400.

2011년 4월의 어느날.
수정 없이 저런 하늘을 계속 간직할 수 있다니 역시 필카도 좋은 것 같다.
필름현상비+스캔CD굽기 비용에다가 사진을 뽑으면 또 돈이 들긴 하지만.

올해는 어디서 벚꽃과 하늘을 누구와 함께 보고 어떻게 찍게 될까.


덧글

  • 된장오덕 2012/03/18 22:53 #

    일본은 벌써 벚꽃이 피었군요 하긴 우리나라보다 따듯했어..ㅠㅠ
  • 사노 2012/03/20 09:05 #

    아차 이건 작년 금정역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전 일본에서 벚꽃 한 번도 못봤답니다 성수기라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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