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드디어 3월 마리끌레르 지름. 소소한 쇼핑 라이프


2월 중순부터 어, 아베다야? 아베다 그래도 순하다며? 써본 적은 없는데.
게다가 구성이 푸짐하네? 뭐 나중에 대형서점에서 사지 뭐. 이러다가 놓친 마리 끌레르 3월호.
지하철 서점에선 남아있더군요. 보자마자 급지름.

빈공간에 종이를 넣어놨네요. 잡부에선 처음 봤습니다.

구성이 알차요. 미스트에 클렌징에 크림 로션.

사고나서 보니까 중건성이네. OTL.
여름 오기 전 건조할 때 써봐야 겠습니다.
잘 맞으면 좋겠는데. 둑은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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