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크리스마스 케이크 (2). 나의 먹을거리 잡담


올해는 뜻하지않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2개나 먹게 되었습니다. 으으으 다 살로 간다능. 하지만 맛있죠.

T언니가 범계역 근처의 미용......인가 미그농....인가 MIGNON이란 가게에서 사오셨는데 블루베리 케이크였던가.

고기와 떡볶이로 가득찬 배에도 무난하게 들어가는 부담 없는 케이크였습니다.
달기는 달지만 폭삭폭삭 달다고 할까 식감도 폭삭폭삭, 맛도 폭삭폭삭.
부드럽게 단 맛이 좋네요. 또 먹고 싶네.

덧글

  • 키르난 2011/12/28 12:35 #

    미뇽이라 부를 것 같네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초콜릿 시트 + 흰색 생크림의 조합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ㅠ- 물론 통나무 케이크도 있지만 그건 찾기 어려우니...-ㅠ-
  • 사노 2011/12/29 13:16 #

    아 맞다 미뇽이네요. 고딩 때 제2외국어가 불어였건만.......
  • watermoon 2011/12/28 14:13 #

    올 크리스마스는 만두라면으로 만찬을 즐겼다는....ㅎㅎㅎㅎㅎ
    케이크 먹고 싶네요...
  • 사노 2011/12/29 13:16 #

    가끔은 케이크 좋죻ㅎㅎㅎㅎㅎ
  • 나이브스 2011/12/28 19:01 #

    어쩌다 전 아이스크림 케익만 두개...
  • 사노 2011/12/29 13:16 #

    올해는 한 번도 못먹었네요....
  • 잠본이 2011/12/28 23:40 #

    미뇽이라면 원래는 괴테 소설에 나오는 사람 이름이었던가 뭐 그랬던듯...
  • 사노 2011/12/29 13:17 #

    그런 듯도........?
  • 카이º 2011/12/29 01:44 #

    미뇽..이군요~
    오호.. 폭신하면서 부담 안되는 케익이라..
    딱 디저트 맞네요^^
  • 사노 2011/12/29 13:17 #

    부담스럽지 않은 폭삭폭삭함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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