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아니 1월의 잡지 지름. 소소한 쇼핑 라이프



일본 잡지는 뭐 이리 세월을 빨리 달리는지. 2011년 아직 11월인데 잡지는 2012년 1월이군요;;
오랜만에 논노를 질렀습니다. 낚인 부록은........

이것.
맨소로담 립글로스(맞나? 정확한 상품명을 모르겠네ㅠ.ㅠ)와 파우치.

한국에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딸기 마카롱 맛이라고 해서 그만 혹해서.
삥크 파우치도 한 번 써보고도 싶었고.
무엇보다 맨소래담은 가격 대 성능비는 아직까지 실망시킨 적이 없기도 하고.

부농에삥끄....................너무 소녀 돋아 못 쓰겠군요. 동생님에게 패스.


기사도 재밌었습니다. 30년 전 버블 시대와 지금의 연애관 비교나 저렴한 옷 돌려입기 스킬이나 여러 드럭스토어 화장품 광고 등등등.
저 딸기 마카롱 맛이 진짜 어떤 맛인지 두근두근하네요. 일단 쓰던 록시땅(역시 잡부) 다 쓰면 써야지.(^^);;;

덧글

  • 키르난 2011/11/29 12:09 #

    딸기마카롱이라니, 읽기만해도 달달달달달달합니다.+ㅠ+ 어떤 향+맛인지 궁금하네요.
  • 사노 2011/12/01 10:36 #

    얼릉 써보고 싶은데 쓰던 잡부 록시땅이 있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사계 2011/11/29 19:30 #

    저도 저 립밤 너무 끌렸는데.... 집에 개봉중인 립밤이 2개나 있는데다가 이미 ray를 사기로 했기때문에 아니라 패스했어요ㅠㅠㅠㅠ
    근데 이렇게 보니까 역시 사고싶어지는군요.....
    그나저나 저 표지 뒤쪽 팔이 가슴처럼 나왔어요;;;
  • 사노 2011/12/01 10:36 #

    그러고 보니까 그렇네요^^;;;;;;;;; 저는 그나마 북오프에서 봐서 질렀어요. 교보 등이었으면 아마 안 질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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