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셜로키언의 지름들. 소소한 쇼핑 라이프


진퉁 셜로키언에 비한다면 짝퉁 소리 들어 마땅한 소프티스트(????) 셜로키언.
옛날에 가지고 있었던 얇디 얇은 어린이용 셜록 홈즈나 계림사 세계문고 등등 책들이 이사 와중에 사라진 걸 생각하면 그저 안구에 쓰나미가 휘몰아칠 뿐.

셜로키언을 위한 주석 달린 셜록 홈즈, 이건 기본 중의 기본인 겁니다.
비록 책의 무게가 숭악하여 독서에 애로 사항이 꽃을 피운다는 게 단점이지만;;;
도대체 언제 3이 나올까요. 흐어어엉.

그 외에는 최근에 지른 그라나다 셜록 홈즈 베스트 DVD, 셜록 홈즈의 비밀 노트(라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책;), 영문판 셜록 홈즈......정도네요. 확실히 소프트하다;;;;;;;

그래도 보고 있으면 뿌듯합니다. 최근의 BBC 셜록은 보면 볼수록 음 저건 동인지로군 초호화 동인지야 셜록 홈즈의.......란 생각이 들어서 패스;
(...............그나마 BBC 셜록이 원작 좀 보고 한 동인지라면 헐리우드판은..............음...........)

덧글

  • 키르난 2011/11/18 10:07 #

    3이 나오긴 할까요. 아............... ;ㅂ;
    실은 3권 나오면 사야지 하고 내내 미루고 있다가 놓을 자리가 없어졌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책이 워낙 두꺼워서, 가벼운 종이를 썼다한들 책 표지에 부담이 생길테니 우짜나 싶기도 하고요.;;
  • 사노 2011/11/18 15:22 #

    저는 없는 자리 만들었구요.(.........)
  • 잠본이 2011/11/18 10:58 #

    BBC셜록이 데자키...까지는 아니고 타쿠치판 BJ 정도라면 로다주셜록은 뭐랄까 엑셀사가에 나오는 이와타 사촌형 같은 느낌? (...)
  • 사노 2011/11/18 15:23 #

    한큐에 딱 오는 설명입니다. (데즈카덕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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