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드 런던(영국?) 미니 캔 세트. 나의 먹을거리 잡담


이 포장을 본 순간.





지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조금 조잡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멀리서 보면 괜찮습니다.(.......)

차는 세 종류. 얼그레이, 블랙퍼스트, 그리고 뭐였더라.
직장에 가지고 와서 모니터 앞에 놓는 것은 전화박스입니다. 하악하악.
타티스도 아닌데 왜 독타를 외치고 싶어지는 걸까요, 독타 양반.

셜록 홈즈와 아가사 크리스티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으로 영빠 기질은 갈수록 심해지고........하악하악;;



덧글

  • 키르난 2011/11/17 13:25 #

    맨 왼쪽 것은 다즐링일까요? +ㅅ+
  • 사노 2011/11/18 09:49 #

    아마 그럴 거에요....
  • 자몽 2011/11/17 14:29 #

    꺄꺄!
    지름신이 제게도 강림하셨....
  • 사노 2011/11/18 09:49 #

    지름루야!!!!
  • LINK 2011/11/17 16:30 #

    저..전화박스랑 우체콩 귀...귀엽네요.
  • 사노 2011/11/18 09:49 #

    사실 포장에 넘어간 겁니다. 맛은...........아직 안 마셔봤네요;;
  • 카이º 2011/11/17 20:12 #

    헉!!!!!!! 진짜 탐나요!!!!!!!!!!!
    통때문에라도 사야해요!!!!!!!!!!
  • 사노 2011/11/18 09:49 #

    내용물<<<<<<<<<<<<<<<<<<<포장.
  • 럽리 2011/11/17 21:58 #

    왘ㅋ 틴케이스가 너무 탐나요 :) 어디서 사셧나요ㅎㅎ
  • 사노 2011/11/18 09:50 #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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