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에서 지른 롱샴 빅숄더백. 소소한 쇼핑 라이프


롱샴 특유의 처짐이 싫었는데 이놈은 덜하다고 해서.
게다가 백화점가 20만원이 신라면세점에서 이것저것 해서는 11만 얼마로.
어머 이건 질러야해!한 롱샴씨가 동생느님 귀국길에 같이 오셨습니다.
물건을 존대하다니 으허허허. 하지만 서비스 업계 사람들도 몰라서 그러는 건 아니랍니다.(ㅠ.ㅠ)

단추가 똑딱이네요. 자석이면 더 편했겠지만......

지퍼.

제일 중요한 끈과의 연결부분 바느질.
.......음. 가지런하다고 해야하나.

마데인지나도 많다고 해서 마음을 비웠는데 마데인프랑스가 왔습니다. 고마우셔라.

일단 첫출근할 때 들어보니까 별로 안 쳐지고 가볍고 수납력 와방이고 참 맘에 듭니다.
이제 약 5-6년을 써서 뽕을 뽑아야죠.
면세점 지름은 참 알흠답네요.

덧글

  • 2011/11/10 17:44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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