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PA 무크지 부록 토트백이 왔다. 소소한 쇼핑 라이프


.......무려 얼루어 11월호보다 먼저 왔다. 교보문고 반성해라.
(게다가 배송완료로 뜨고 내 얼루어11월호는 증발됐다!;;;;;)
각설하고.

손잡이가 가죽이라서 어머 이건 질러야해!하고 질렀습니다.
크기가 조금 작은 것 같아 빅백 애용자는 좀 슬프긴 하지만.

손잡이, 지퍼 부분, 그리고 로고가 소가죽입니다.
벨기에 브랜드고 천은 이태리제라네요. 뭐 그래봤자 마데인지나.

크기는 이 정도입니다. 이렇게 찍으면 커보이긴 하는데......뭐 그냥 출퇴근이나 가벼운 외출시 쓸 만 하네요.

무리하면(........) 어깨에 못 맬 건 아니지만 원래 토트백인지라. 겨울옷엔 도저히 무리무리무리.

그래도 만족스럽습니다. 무늬도 저런 무늬 한 번쯤은 가지고 싶었고. 이 정도 크기 가방은 없었고.

덧글

  • 키르난 2011/10/25 12:09 #

    그렇게 작지는 않아보이는걸요..^^; 보통 크기 책 한 두 권 정도는 가뿐히 들어갈 것 같아보여서요. 롱샴 작은 크기정도가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 사노 2011/10/25 17:37 #

    롱샴 작은 크기보단 크고.....그냥 딱 무난무난하달까요. 전 빅백을 선호하지만 그냥 백인백+우양산+지갑+책 한 권+파우치.....정도일 땐 무난무난해요.
  • zeitgeist 2011/10/25 13:33 #

    오..왠지 좋아보여요. 내구성은 좀 어떤가요?
  • 사노 2011/10/25 17:37 #

    가죽에다가 바느질이 제법 튼튼하고, 안에는 폴리(?) 재질인 듯 한 겹 더 바느질되어있어요. 내구성은 좋은 편인 듯요. 안주머니도 하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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