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음. 수분크림이야 있으면 좋은 건데 무슨 놈의 듣보잡(그러니까 제가 화장품 회사는 잘 몰라서....:Q) 라프레리란 곳의 수분크림은 정가가 30그램에 23만원 어쩌고냔 말이죠. 어익후. 이거야 원 수분크림을 바르는 건지 금덩이를 바르는 건지.
아무튼 이미 인터넷에선 매진인 것 같고. 동네 서점에 들어오는 거나 기다려야겠습니다.
이번엔 1인당 2권 구매제한이라는데. 으으으음. 어차피 화장품이야 죄다 거기서 거기니까 피부에 맞는 게 최고라는 건 진리지만 일단 정가를 보니 혹하는 이 심정은 어쩔 수 없네요.
오프라인엔 언제 풀리는지 문의해봐야겠습니다.

지금 잡지부록으로 접해본 록시땅 립밤과 핸드크림은 그냥저냥 뭐 나쁘지 않았기에 한 번 질러보려고요.
이쪽은 라프레리 수분크림과는 달리 뭐 그냥 설렁설렁 동네서점에서 질러도 될 듯. (온라인도 아직 구매 가능)
사실 록시땅은............네 포장에 발렸습니다. 물론 저건 정품이니까 저런 용기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록시땅 립밤은 면세점에서 지를 듯.
아무튼 이번 11월 잡지부록의 여왕은 얼루어의 라프레리 수분크림이 되려나요.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록시땅 버베나는 정품으로 사서 써봤는데...
향은 좋지만 좀 건조하더라구요 샤워젤도 뭐... 바디로션은 바른 느낌도 없구요 ㅠㅜ
록시땅 비누도 몇가지 써봤는데 대체로 건조하구요
이건 수분크림에 잡지를 부록으로 주는 격;;;
그리고 라프레리가 아닌 다른 브랜드도 역시 잡지를 부록으로 주는 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