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다 커플노트(?). 소소한 쇼핑 라이프


킵"캄"앤캐리온.
카와이이한 버티따응(.........) 조지6세가 전시에 말했다는 조용히 네 할 일 하세요 거칠게 말하면 닥치고 일하삼.
비록 안은 그냥 노트이긴 하지만 저 앞표지에 그만 발려서 P군과 함께 커플 노트로 질렀습니다.
마침 1300k에서 20% 세일에 우송료 무료이기도 한 것에도 발리고.
역시 세일은 절약의 극약입니다.

저 디자인 제품들 거의 다 끌리는데 문제는 양이나 질이 가격에 좀.......인 데다가.
안 필요한 것들 투성이라.
일단 사무실 책상 위에 눈보신용으로 놓고 내년 다이어리로 쓸까 합니다.
몰스킨 다이어리는 1년용이라 어차피 내년 것 필요했으니.

덧글

  • 키르난 2011/09/03 20:21 #

    속도 궁금합니다.+ㅁ+ 하지만 속을 보면 지를 것 같은 예감이 들뿐이고...;;;
  • 사노 2011/09/05 16:11 #

    안은 그냥 평범한 유선노트에요ㅠ.ㅠ 왕관 무늬가 하나 있을 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