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잡지지름2탄. 슈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오리진스 아이크림은 꽤나 자주.....라고 해봤자 1년에 한두 번이지만.....풀리네요.
딱히 아이크림의 효과를 믿는 건 아니지만 안 바르는 것보단 아주 조금이라도 낫겠지, 하는 생각으로.
전에 W에서 (작년 5월이었나? 언제였더라;;)에서 풀렸을 때 3개 지르고.
또 3월인가 슈어인가 클리니크에서 아이크림도 끼워서 풀렸을 때 2개 지르고.
아직 2개가 남았지만 이번엔 또 다른 아이크림이라고 하고. 오리진스는 아직까지 부작용은 없어서 동네서점으로 쓰레빠 질질 끌고 가봤습니다.
있음 사고 없음 말고 하는 심정.
딱 2권 남았더군요. 나는 착한 녀자니까 1권만 지르고.

사서 들고 오면서 어깨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캔버스숄더백에 넣어가지고 왔음)
바퀴벌레 잡기에는 최강일 것 같습니다. 한방에 저세상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화장품은 어디까지나 얼굴에 그리는 거지 효과 있으면 의약품이다!가 신조인 지라.
이런 패션잡지 넘길 때마다 그냥 웃음만 나지요. 이건 뭐 어떤 화장품이건 다 노벨의학상, 노벨화학상 감이야. 바르면 주름살 사라지고 모공 펴지고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아주 효과야 없는 건 아니겠지만 이 과대광고 어떻게 좀 안되나ㅠㅠㅠㅠ
....왜냐면 다 알면서도 막 혹하니까요ㅠㅠㅠㅠ으으 나도 그 마법의 갈색병 질러 말어 이런 식으로ㅠㅠㅠㅠㅠ

오리진스는 일단 지금까지 수분, 아이크림 써볼때마다 적어도 트러블은 없는데 이건 어떨지 모르겠네요. 둑은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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