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잡지부록, 이렇게 검색해보니 오, 쓸만한 게 좀 있는데?
그냥 그 정도 생각했지 대란까지는 아닌 줄 알았건만.
어제 퇴근하고 쭐래쭐래 대형서점 갔더니 어라 샘플 전시도 없네?
직원님하 내 잡지 요러케.....요러케......생긴 건데.......못봤나염?
이랬더니 저를 한심하게 쳐다보시면서 왈.
이틀만에 매진됐어염.
.............ㅠ.ㅠ
노렸던 건 쎄씨입니다. 150밀리에 10만원이 넘어가는 SK2(로마자) 스킨을 준다고 해서.
피부에 맞나 궁금해서 써보고 싶었는데.
일본이 ㅈㄴ 카와이이하게 방사능 좀 맞더니 이런 걸 샘플로 뿌리나봅니다.(......)
아무튼 집에 가는 길에 동네서점에 들렸더니 오오!
딱 2권 남았더군요. 그래서 1권 질렀네요. 간신히 득템.

아침마다 직장 체력단련실에서 운동하고 샤워하기때문에 그때 써보려고 오늘 가져와서 써봤는데.
.......한 번 써보고 좋은 줄 알면 그게 화장품입니까? 의약품이라도 무섭죠.(.......)
아무튼 피부 트러블이 안 나길 , 혹은 엄청난 광고처럼 [피부 트러블도 잡아준다]가 맞을지 쪼꼼 기대 중.
뱀발: 사고 났더니 20대를 위한.........이라니 30대인 나는 어쩌라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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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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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MAD가 안 맞으므로 쿨시크하게 패스합니다 ㅇㅇ
쳐다도 안봤습니다. ㅎㅎㅎㅎ
1/3만 간신히쓰고 친구한테 넘겼다지요 흑흑흑
대신 미샤데이에서 어퓨랑 미샤랑 왕창 질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