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호 쎄씨에서 문득 아톰을 발견하다.
딱 보면 아톰 아닌가.
이 정도는 뭐.....넘어가줄 수 있는 건가, 데즈카 프로.
아톰 팬이나 봐야 아톰이라고 알아볼 수 있을 지도.
저작권의 절묘한 선을 지키셨군염 의류 제작자님.
.....나체 사진 포함이라 접습니다.
뭐 이런 것도 예술이긴 하죠.
제가 현대예술하고는 잘 안 친하긴 하지만.
아톰이 절묘하네요.
청년의 몸과 영원한 소년인 아톰이 거기에 놓였다는 데서 수많은 텍스트를 낳을 수 있는 훌륭한 예술입니다.
(...비꼬는 게 아니라 진심임;;;)
덧글
-.- 10만 마력의 힘을 지녔다를 의미하는 건 설마.. 아니겠죠.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