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 오사무 상 시상식. 블랙잭&데즈카 오사무



http://tezukaosamu.net/jp/mushi/201107/special1.html


JIN-仁, 재밌게 보다가 만 기억은 있는데 이 만화가 대상이었군요, 흐음.
그리고 죽도 사무라이.....라고 정판이 나왔던가. 마쯔모토 타이요는 좋지도 싫지도 않고. 흐음.

다케미야 게이코가 심사위원장이었다면 뭐 이해는 가지만.

아라카와 히로무가 저렇게 젊었나, 하고 놀랐더니 박로미 씨가 대리로 받았네요.
소여사 출산 임박으로 불참.
(.......................)
강철에 대한 평가야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 근면과 열정은 만화가들이 본 좀 받아야겠죠.
특히 토*시 라던가 나*노 라던가.(............)

개인적으로 블랙잭 놀이를 했다는 마쯔모토 타이요에 대한 호감도가 업이 된 기사였습니다.
(..............................)


덧글

  • 2011/06/30 16: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노 2011/06/30 16:22 #

    댓글 고마워요! 만화 보다 때려치워서ㅠㅠㅠㅠㅠㅠㅠ
  • 天照帝 2011/06/30 17:37 #

    ...소여사 둘째 임신중이란 말입니까;
  • LINK 2011/06/30 20:52 #

    진 작가가 예전 오토바이 만화던가.... 바리바리 전설이라는 만화 작가던가 해서 경악했던 기억이.....

    국내에 나온데까지는 봤는데, 일건 촌스럽달까 고전틱하달까 한 연출과 흐름이지만, 확실히 재미있게 잘 풀어나가는 점은 놀랍더군요... 중견작가의 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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