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_이슬람_지능적_안티.jpg 시시껄렁한잡담



http://media.daum.net/culture/religion/view.html?cateid=1001&newsid=20110516222017332&p=hani


한국은 일부일처제 국가입니다.
니가 니 좋아서 첩살이 하려면 한국에서 나가주시져.

종교 존중하고 취향 존중할 게 따로 있지.

이건 뭐 개독 위에 이슬람이 있구나. 개독먹사는 불륜은 할지라도 대놓고 첩살이를 취존중하라곤 하지 않잖아.
(있다면 골룸)


뱀발: 한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나의 일부다처제 문화와 종교는 존중해주시져. -> 저 부부를 까야하나 기자를 까야하나 언론사를 까야하나.

뱀발: 한국에서 누릴 건 다 누리고 살고 싶지만 당신들은 나를 존중해달라능. 물론 나는 당신들을 존중하지 않겠다능. 내 종교와 문화는 소중하니까요. -> 아 진짜 편견 생길려고 그러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핑백

덧글

  • 키르난 2011/05/17 14:49 #

    허허허허허. 앞부분은 나쁘지 않았지만 중간의 일부다처는...ㄱ-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기존 사회의 틀 안에서 가능하다고 보는 바 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기사(기자)가 안티로군요. 사회적 소수자를 존중하자,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자고 말하고 싶었다면 저건 빼야했는데. 끄응. 파키스탄과 관련된 도시전설이 다시 힘을 얻겠군요. 허허.
  • 사노 2011/05/18 13:18 #

    중간의 일부다처제를 뭐 어떻게 모색해본다는 부부의 입장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을 도시전설로 날려버리는 기사입니다. 그러니까 기자가 이슬람이나 소수문화 안티. (-.-);;;;;;;;;;
  • 天照帝 2011/05/17 15:15 #

    진짜로 지라르 드 풍쟈크. --;
  • 사노 2011/05/18 13:19 #

    저 갑자기 인종문화차별주의자가 될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물론 농담입니다)
  • 미니 2011/05/17 16:44 #

    대놓고 안티질이군요.
    개독의 냄새가...
  • 사노 2011/05/18 13:19 #

    개인적으로 개독<<<<<<<<<넘사벽<<<<<<<<<<이슬람 원리주의자입니다.
    적어도 현대 (서구화) 민주자본주의사회에서는요.
  • 미니 2011/05/18 13:25 #

    동감입니다
    아직은 제반사정 때문에 이슬람 원리주의자의 통제가 훨씬 힘들지요..
  • 단멸교주 2011/05/17 19:24 #

    1. 이미 한겨레는 사촌과의 결혼도 자기들 관습이니까 허용해 달라며 파키스탄 고향의 사촌여동생을 아내로 입국시키려다 거부당한 이슬람 남성을 보도한 전력이 있죠. 이미 예견된 기사이기도 합니다.

    2. 최근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를 비롯 최대의 인력수출국 이슬람 국가를 위주로 한국의 민족주의를 해체시키려는 움직임이 있더군요. 몇년전 유엔에서 한국의 민족주의에 태클 건 인물이 파키스탄인이라는 말이 인터넷에 돌고 있던데 말입니다. 민족주의의 폐해를 우리가 고칠때 고치더라도 이러한 기회주의적이고 남성 제국주의적인 이슬람에 대해선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이상 머나먼 고향을 떠나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그들이라는 동정론은 불가하죠...
  • 사노 2011/05/18 13:20 #

    사촌 결혼 된다는 일본 가시지 왜 한국에 오셔서는. 취존중은 먼저 그 나라 헌법을 지킨 뒤. (..........)
  • KittyHawk 2011/05/18 15:58 #

    파키스탄인이었단 말입니까? 역시나로군요. 기분 참 찝찝해지네요. 영국 등지에서 파키스탄 무슬림들에 대해서 빈축이 쏟아지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여러모로 걱정이군요.
  • 알비레오 2011/05/17 19:37 #

    잘은 모르겠지만... 이슬람도 원칙은 일부일처라고 들었습니다. 부인을 몇명까지 둘 수 있다...라는 것도 무조건 부인을 여럿 두라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거느리려고 하니까 그럼 여기까지만! 이라고 제한한 걸로 알고요. 그나마도 전쟁 같이 특수한 상황으로 한정되고 다른 여자를 들이려면 부인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등 조건도 까다롭죠. 그런 걸 자기들 편이대로 이상하게 해석...하는 건 어디랑 비슷하군요. -_-a
    일부일처 사회인데다 여자가 부족한 한국땅에서 부인을 둘 이상 거느리겠다는 건... 그냥 (삐---).
  • MontoLion 2011/05/18 08:47 #

    다처라고는 하지만 최고 6명 의 첩실이 가능하다고 알고있고... 그에 대한 자격이라던가 조건도 있다고 한걸로 기억하는데 음... 코란 한번 봐야하나?
  • StarSeeker 2011/05/18 11:14 #

    이슬람도 세속화된 국가는 일부일처제입니다
    터키가 무스타파케말의 개혁으로 세속화되었고 일부 일처제를 엄격하게 비키고 있지요(물론 꼰데들은 안통하지맘...)
  • 사노 2011/05/18 13:21 #

    이슬람의 일부다처의 가장 기본은 먼저마누라 허락을 받고 동침이건 뭐건 모든 걸 평등하게~평등하게~인데.
    이게 되는 건 제 생각엔 킹 세종 정도는 되어야.
    트랙백하신 분의 글을 보니 많은 걸 배우겠더군요.
  • KittyHawk 2011/05/18 06:46 #

    더 중요한 건 이슬람 교도들은 자기네 사는 데서 자기들 방식대로 살라는 걸 넘어 비이슬람권 지역에서도 자기들 살던대로 살겠다는

    태도를 취하고 있고 이게 불만을 사는 요인 중 하나라는 군요. 유럽인들이 이슬람 교도들을 그냥 싫어하는 게 아니라고 하네요.

    (그런데 주류 언론에선 이슬람 교도들이 타 지역으로 가게 됨으로서 발생하는 갈등의 속사정을 얘기를 잘 안 하려는 것 같습니다.)

    덧붙이자면 호주에서 벌어지는 백인 이슬람 교도 간 갈등도 잘 살펴보면 백인들이 흥분할만도 하다는 짐작이 들게 하는 사례들이

    있더군요.
  • 사노 2011/05/18 13:22 #

    그들이 국적까지 딴 주제에 한국에서 파키스탄식을 취존중해달라면
    저도 파키스탄 가서 미니스커트 입고 그들의 사원에 들어가도 됩니까?

    그런데 그게 안되는게 이슬람 원리주의자 퀄리티겠죠.
  • KittyHawk 2011/05/18 14:04 #

    솔직히 아이에게 일반 교육조차 시키지 않는다는 걸 접하고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왜 프랑스, 영국 등이 골치를 썩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더 늦기 전에 확실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들꽃향기 2011/05/18 07:43 #

    역시나 이런 문제는 언론사를 비판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들 개인이야 저들이 택한 삶으로 남에게 강요하지 않고 그들 스스로가 법제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사와 언론사의 의도는 '이런 사람들은 타 문화에 비관용적인 한국의 법제를 시험하는 지표가 된다.'라는 식으로 서술하여, 비이슬람교도인 혹은 이러한 결혼 방식에 비판적인 '다른 타인들에게도 소급되는' 법제 자체의 부당함을 '암시'하고 이를 바꿔야 한다는 의도를 물밑에 깔고 있으니 말이죠.
  • 사노 2011/05/18 13:23 #

    ..........부당함을 주장하지는 않지만 기사만 봐서는 법제에 수긍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엄연한 대한민국에서 그들의 자녀는 도대체 어떻게 되지요?

    타문화에 비관용적인 것이 한국의 현실인 건 맞으나 "중혼"에 관용적인 곳은 어지간히 남녀평등이 실현된 곳에서는 없습니다.
  • 한뫼 2011/05/18 07:52 #

    명예살인도 옹호할 기세. 이건 뭐 소수자는 무조건 실드 쳐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이라도 있나봅니다. 어이 한겨레 너희 데스크는 장식이냐?
  • Lancer 2011/05/18 08:51 #

    장식 맞는듯
  • 사노 2011/05/18 13:23 #

    솔직히 장식 맞는 듯 합니다. 글만 보면 조중동 뺨치네요.
  • zzolnam 2011/05/18 09:18 #

    마누라 할례는 안시키든가
  • 사노 2011/05/18 13:23 #

    그쪽이 오면 그쪽을 취존중해달라 우기겠죠.
    니네 나라 가서 하라능.
  • Falmehawk 2011/05/18 11:06 #

    이슬람 국가에 많이 있는 종교재판제/권선징악성을 도입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슬람교도들을 매일매일 감찰하면서 가르침에 따라서 사는지 안 사는지 검사하고 그네들 법에 따라서 처벌을 내리되,
    단, 이슬람교도 한정.
  • 사노 2011/05/18 13:24 #

    오 그거 좋군요. 이슬람 교도들에게만 대한민국식 샤리아.
  • 黃某氏 2011/05/18 11:33 #

    저동네야 원래 그냥 소수파면 옳건 틀리건 일단 옹호부터 하고 보는 동네다보니;;
  • 사노 2011/05/18 13:24 #

    ............소수나 약자라고 항상 "정의"인 게 아닌데 말이죠.
  • JellyBean 2011/05/18 13:13 #

    저 후속보도도 가관입니다 ㅋㅋㅋㅋㅋ
    초딩 자녀들 학교 숙제는 나몰라라하고 코란공부만 시킨다는군요
    종교 중요하죠 근데 자식새끼 싸질러놨음 혼자 살수 있게 책임은 져 놔야죠
    학교에서 왕따당하고 학업성취도 못 따라가면 애가 커서 뭐 하라는건지....
    무슬림 싫어하진 않는데 저 기사 시리즈는 충공깽....ㅠㅠ
  • 사노 2011/05/18 13:25 #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중혼도 취존중 자녀 기본교육무시도 취존중.
    무슬림이 다 싫은 건 절대 아니지만 특정나라의 무슬림은 무서워졌습니다.
  • KittyHawk 2011/05/18 13:19 #

    유럽 등지에서 이슬람 교도들에 대해 불만이 나오는 것도 자세히 살펴보면 타당성이 있는 것들도 있는데 어찌된 게 한국 언론에선

    이걸 다루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사노 2011/05/18 13:25 #

    개인적으로 프랑스의 부르카 금지법을 보고 오죽하면 저랬을까 했는데.......;;;
  • Falmehawk 2011/05/18 13:40 #

    파키스탄 기준이면 아주머니는 부모허락없이 남의 부족과 결혼했으니 얄짤없이 명예살인 감 아닌가.
  • KittyHawk 2011/05/18 14:02 #

    아닌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해본 적이 있는 분들은 파키스탄 같은 나라의 무슬림들에 대해선 썩 안 좋게 평하는 것 같더군요.

    차라리 UAE, 카타르 같은 나라의 무슬림들이 상대적으로 낫다고 언급하시니...
  • 사노 2011/05/19 09:24 #

    기독교의 경전도 어이상실이듯 꾸란도 문자 그대로 다 지킨다면 어이상실에 대략난감하죠.
    원리주의자는 어떤 종교든 진짜 문제;;;;;;;;
  • 소심쟁이 2011/05/18 14:11 #

    늘상 느끼는 거지만 터키 무슬림은 양반중에 양반이구나란 생각이 듭니다.ㅡㅡ; 6.25 참전국이란 것 때문에 대다수 우리나라 사람들도 터키에 대한 반감은 없는 편이고요. 오히려 터키가 무슬림인구가 90%가 넘는 국가라 하면 놀라는 경우가 많죠. 그만큼 중동지역과 파키스탄 무슬림들이 무슬림인식을 개판으로 만들어 놓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터키도 유럽쪽에선 인력수출국중 하나인지라 터키나 파키나 그밥에 그나물 취급하긴 하지만요. 다만 터키와 유럽 일부국가는 역사적인 문제로 인해 싫어하는 경우가 더 크다고 들었습니다.)
  • 로자노프 2011/05/18 14:25 #

    사실 터키와 유럽의 갈등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화적 차이도 있고, 가난한 터키인들이 유럽연합 가입시 밀려온다는 경제적, 사회적 요인. 그리고 터키의 전신 오스만투르크 시절의 악몽이 한데 어우러진 것으로 압니다. 특히 발칸 국가들에게 오스만투르크의 기억은 악몽 그 자체입니다. 그리스는 더더욱 그렇고요.(한국과 일본은 터키와 그리스에 비교해보면 사이 좋은 친구... 두말할 필요 없겠죠?)
  • 소심쟁이 2011/05/18 14:40 #

    로자노프// 그렇군요. 저도 인터넷에서 어설프게 습득한지라 터키와 유럽의 갈등이 얼마나 큰지는 몰랐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좋은 친구에 해당한다면.. 허허.. 단번에 이해가 갔습니다. 얼마나 싫어하는지.;;
  • 사노 2011/05/19 09:24 #

    모든 종교 원리주의자 중 파키스탄이나 아프가니스탄, 혹은 아프리카 일부 민족의 이슬람신도는 갑이라더군요.
  • 2011/05/18 14: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노 2011/05/19 09:25 #

    본토에서는 못하고 한국 와서 하는 게 에러죠;;;;;;
  • 함부르거 2011/05/18 15:08 #

    다른 건 몰라도 일부다처제까지 옹호하려는 건 기가 차는군요.
    저런 식이면 전 세계가 일부다처제를 '긍정적으로 검토'해야겠습니다.
    지금 무슬림이 없는 나라가 얼마나 된다고...
  • 사노 2011/05/19 09:25 #

    다 필요없고 제가 파키스탄 갈 때 미니스커트 입고 사원 구경해도 별 일 없이 간섭 안하진 않겠죠. 취존중 받고 싶다면 자기부터 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 DUNE9 2011/05/18 15:34 #

    실제로 중동에서 여성들이 어떤 대접을 받는지 알게된다면 저런 선택하기 쉽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 사노 2011/05/19 09:26 #

    로미오와 줄리엣 증후군일까요? 남들이 반대할수록 [나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하고 있다능!] 이런 심정;;
  • 스페쿨라트릭스 2011/05/18 16:04 #

    ...... 한겨레, 이제는 틀렸다.... 에고 ;;;;;;;
    그나저나, 지라르 드 풍쟈크 2세 ;;;;; 저 짤방 죽인다.
  • 사노 2011/05/19 09:26 #

    좆선이나 한겨레 둘 다 전부터 싫었고 그냥 경향이나 보렵니다ㅠㅠㅠㅠ
  • 2011/05/18 16: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노 2011/05/19 09:26 #

    저도 주워온 짤방이에요. (^^);;
  • 누머러스 2011/05/18 19:31 #

    부의 99%가 1%의 석유재벌과 왕족들에게 몰려있는 이슬람국가에서 일처다부제는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일부일처제로는 많은 여성들이 경제적 곤란에 직면하게 되니까요.
    서구권이나 한국에서도 부의 쏠림이 심화된다면 다처다부제가 발발할지도 모르는 일이죠.

    이슬람권이야 워낙 남성우월주의적이지만 이쪽동네는 돈 많이 버는걸로는 남녀를 가리지 않으니까요.
    돈 많이 벌어서 샤이니 다섯명 대리고 사는 꿈에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 한뫼 2011/05/18 19:39 #

    일처다부제라.... 여자 하나가 남자 여럿 거느리고 산다는 뜻인가요?
  • 누머러스 2011/05/18 20:30 #

    잘못썻네요; 일부다처제겠죠
  • 가릉빈가 2011/05/19 02:05 #

    일단 일부다처 일처다부의 개념이 전자는 전쟁으로 다수의 남성이 죽어 부족해지는 상황혹은 철저한 계급사회에서 생기는걸로 압니다. 후자는 환경요인으로 여성이 부족해 지는 경우 발생하고 티벳이 예로서 인용되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똘레랑스는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저도 이 경우 찬성하는건 아닙니다. 그냥 오픈 마인드를 지니지만 제 근처에 이런분 있으면 국외 추방 운동 벌일듯... 제 가족이나 친지가 이슬람에 귀의 하는거 보고싶지 않으니까요.
  • 사노 2011/05/19 09:27 #

    저도 사실 편견 없이 살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몇 안되는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건 아닙니다. 진짜 이건 아니에요;;;;;;;
  • 오호통재라 2011/05/19 14:57 #

    취존중은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라는 말의 줄임말일 겁니다. 덧붙여 예의바르게 말하면 효과가 떨어지고, 비꼬듯 말해야 효과가 빡!
  • 아텐보로 2011/05/20 2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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