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 키드슨 - 윌리엄&케이트 결혼 기념 머그컵. 소소한 쇼핑 라이프


캐스 키드슨은 솔직히 가격 대 성능비가 영 꽝이라고 생각하지만.
세기의 이벤트(?)를 맞이하여 영국 왕실 모에! 런던 모에! 유니언잭모에! 머그컵 모에!

아니 3위일체도 아니고 4위일체라니 안 지를 수가 없다능.

개인적으로 앞보다 뒤(?)가 훨씬 더 맘에 드네요.

머그컵 가격은 13000원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여기에다가 트와이닝 얼그레이를 마시면 완벽한 영빠가 하나 탄생하겠군요.
그러나 너는 필통 신세.(.............)

뱀발: 한국어로 된 스티커에는 마데인지나였는데 떼어보니 바닥에는 마데인영길리.(.........)
진실은 무엇이냐. 아마 한국어가 맞겠죠? 영국은 주문자를 생산자로 표시하나? 캐스 키드슨에 물어봐??

뱀발 둘: 캐스 키드슨에서 나온 같은 시리즈 에코백은 진짜 정말이지 돈 주고 사기 싫은 퀄리티였음.

덧글

  • haley 2011/05/09 12:15 #

    어머 우리나라매장에도 있다니!? 사는건 둘째치고 실물이 한번 보고싶어요 ㅋㅋㅋㅋ
  • 키르난 2011/05/09 12:58 #

    뒤가 더 마음에 드네요. 뒤로 앞까지 넣어주면 안되겠지요?;;; 여튼 보고 있자니 저도 지르고 싶습니다. 저기에 로열블렌드로 밀크티 타마시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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