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찌푸둥하거나 비가 온다면. 나의 먹을거리 잡담



엄마표 담백깔끔상콤(?)한 부추전이나 파전에.
엄마표 무지막지 맛있는 김치볶음을 곁들여.
막거리 한 잔과 즐기면.

온식구가 즐거워지는 겁니다.
마덜(.....)께서는 좀 수고로우시겠지만. (^^);;;;;

저녁에 비온다고 하니 어무이 좀 졸라볼까요......

덧글

  • 키르난 2011/05/06 11:06 #

    어머니가 냉장고에 넣으셨을 야생 부추를 홀랑 훔쳐다가 한 장 만들고 싶고..-ㅠ-/ 막걸리는 없으니 아쉽지만 맥주로 대신하는 겁니다. 음하하~ (과연 해먹을런지는 미지수;..)
  • 사노 2011/05/09 09:12 #

    오오 해드셨나요? 궁금궁금~
  • 아무니 2011/05/06 13:52 #

    음, 비 오시는 날 부침개는 남자들이 하는 관습법 같은 거라도 있었으면.
    등산 가서 그리 잘하는 요리솜씨, 집에서 비오시는 특별한 날 하소서, 이러고 싶어요 종종.
  • 사노 2011/05/09 09:12 #

    Aㅏ..........
  • watermoon 2011/05/06 20:19 #

    전 비가오면 이상하게 계란말이가 땡겨요 ㅎㅎㅎㅎ
    지금 소주 안주로 나오는 다진 양파랑 맛살 가득 넣어서 치즈 올린
    두툼한 계란 말이에 밥 먹었어요
    확실히 비가 오면 뭔가 기름진게 땡기나봐요
  • 사노 2011/05/09 09:12 #

    계란찜도 갑자기 떠오르네요~
  • 카이º 2011/05/06 20:26 #

    아악.. 밑에 SNL에서 빵터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노 2011/05/09 09:12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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