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은 자고로 1000원대가 제맛. 소소한 쇼핑 라이프


....이라고 해봤자 9900원에 우송료 포함이지만요.

디자인과 색감이 깔꼼살콤해서 질렀습니다...............제 동생양께서.
이 사이트에서 국기 무늬 프린트 숄더백도 질렀는데 가격 대 성능비가 우월한 것 같아서요.

출퇴근 길에 혹시 만원 전철이라면 여기저기 긁히고 밀리는 게 가방의 숙명.
그러니 저렴하고 튼튼하고 가벼우면서 많이 들어가는 게 최고의 미덕인게죠.

가끔 명품이라는 가방 소중히 끌어안은 분이 옆자리에 앉을 때.
여기저기 모서리가 긁히고 상처난 거 보면 확실히 비싼 가방 막 들고 다니기가 힘드니까 애지중지하고 그래서 가방 수명이 긴 게 아닐까 뜬금없는 잡상을.(.........)

지퍼가 있어서 좋습니다.
어깨끈 길이도 적당하고.
지름에 후회가 없네요.
가끔 바꿔 들어야죠 ㅎㅎㅎㅎㅎ.

덧글

  • 2011/05/06 02:12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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