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저번부터 불만이었지만 확실히 작가의 감정 내지는 이야기 흐름의 주 포인트가 싯다르타 오빠한테 맞춰져 있다는 게 좀 많이 불만 사항.
2. 불교야 뭐......다신교인 토착신앙과 융합이 잘 될 수 있는 사상(사실 종교라기보다는 사상이나 철학이랄까 불교는 그런 것의 번데기가 아닐까.........)이지만 지저스 오빠 너무 천진난만해.
3. 일본 게임 유저가 얌전하다굽쇼??????? 작가님하 좀 내셔널리즘이셔.
4. 칸다타와 주니어와 베로니카의 만담 개그는 재밌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칸다타.....당신은 원래.....아저씨......맞지.
5. 영혼도 소중히! 리사이클 시스템 불교.(........)
6. 선악과를 먹은 후의 지저스 오빠 버전은 그런 겁니까. 왜 일본 만화가는 사과빠가 많은겨.........
7. 그야 지저스 오빠가 오래 쓴 노트북이라면 없던 혼도 생길 것 같긴 합니다만. 윈도우 99에도 좀 웃었습니다.
8. 윈도우 99에 웃으려고 보니까 저도 꼴랑 3년 전인가까지 무려 98을 쓴 인간.(..............)
9. 처음에는 좀 공평(?)하게 시점이 싯다르타 오빠, 지저스 오빠, 골고루 배분이 됐는데 요즘은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서 재미가 없어요, 재미가.
10. 다음호에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계속 이렇게 한 오빠에게만 포인트가 맞춰진다면 고만 사 모을랍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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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사노님 불만이 통한(...아니잖아;) 건지 이번엔 예수 패밀리 총출동이네요. -ㅂ-;
그래도 뭐랄까 확실히 작가의 시선이 싯다르타 오빠인 건 어쩔 수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