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에서 좀 큰 지름, 모스키노 쇼퍼백. 소소한 쇼핑 라이프




첫눈에 꽂혀서 지른 첫 (좀 비싼) 브랜드 가방은 모스키노.
면세점에서 면세가 할인+30% 할인이라는 알흠다운 유혹에 넘어간 것도 있고.
무엇보다 모스키노 가방은 들고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고 짝퉁도 거의 없을 것 같아서.

같은 문구가 앞에는 영어로.



뒤에는 이태리어로 쓰여있네요.

도쿄도청 전망대에서 살포시 질러준 블랙잭 캐릭터 키홀더를 동생이 저기에다 끼워놨습니다.
Aㅏ..............이 덕덕함이여. 동생은 그냥 단순히 귀여워서 끼워놨겠지만. (^^);;;


아아 이글루스님 부디 [편집해서 추가] 기능 좀 수정해주시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장점: 흔하지 않고 크기도 크고 가족 모두의 마음에 쏙 들었다. 그리고 비싸게 샀으니 아마도 튼튼하겠지.(-.-);;;

단점: 가죽이 아닌 천이라 만원전철에 한 번 휩쓸렸더니 걱정이 된다ㅠㅠㅠㅠㅠ잡부 부록인 프레드페리를 앞으로도 데일리로 애용해주셔야겠다ㅠㅠㅠㅠㅠ그리고 가죽 가방 지르고 싶어졌다ㅠㅠㅠㅠㅠㅠ

덧글

  • 2011/09/30 17: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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