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패 삼겹살이 좋더라. 나의 먹을거리 잡담

주위는 압도적으로 남의 살을 탐할 때는 두툼한 식감도 중요하다며 생삽겹살 내지는....
반냉동(?) 삼겹살 들을 즐기지만.

전 대패삼겹살이 좋더만요.
싸기도 참 싸고.

저렇게 수북하게 나와도 금방 오그라들지만.
마늘과 김치와 함께 자박자박 구워줍니다.

버섯도 추가해 구워주고~~~
1인분에 1800원인가 무지 쌉니다.
4명이서 배터지게 먹어도 3만원이 되기가 힘들어.

고기 자체도 여긴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이라네요.
아마도 체인점인 듯한 왕대박 대패삼겹살 집.

남의 살을 탐하지 않지만 세 달에 한 번쯤은 고기가 땡길 때도 있는 법.

우리가 갔던 곳은 금천구 시흥대로......의 시흥성당 맞은편.

덧글

  • 가라나티 2011/01/18 11:03 #

    대패 삼겹살하면...역시 왕대박이죠. 체인점치고는 맛과 품질이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노 2011/01/18 13:05 #

    단점이라면 동네에 없습니다ㅠㅠㅠㅠㅠ
  • 카이º 2011/01/18 22:27 #

    간단하게 먹기도 좋고 그렇지요~
    얇고 호돌돌한거 좋아하시면.. 차돌도 상당히 좋아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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