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대가 된 나니. 우리집 나니야


엄마가 한창 독서중인데 계속 앞발과 코를 들이대며 자기랑 놀아달라는 나니.
재빨리 붙잡아 위에 앉혀놓고 책으로 덮어버린(?) 엄마.

그래도 저러고 한참 동안 가만히 있었다는......................나니야, 넌 독서대가 아냐. (^^);;;

덧글

  • 2010/12/30 10: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노 2010/12/30 10:21 #

    걘 안될걸.....그냥 우리 둘이 마시자.
  • 나이브스 2010/12/30 10:46 #

    왠지 책의 감촉을 좋아하는 건지도...
  • 카시니츠 2010/12/30 21:45 #

    아 너무 귀여워... 우리 재키도 제가 책 읽으면 와서 놀아달라고 비벼댔는데....
    그러면 저는 베개삼아 누워주고 책을 읽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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