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아름다운 할인이다. 소소한 쇼핑 라이프


옛날에는 그냥 2900원쯤에 사먹었던 페코짱 밀크 캔디.
요즘은 대형마트에서 3600원이더군요. 서민은 100원 가격 차이에도 민감하다능.

그런데 집더하기에서 2220원에 팔길래 덥썩 집었더랍니다. 3개를 한꺼번에.(.........)

유통기한도 뒤를 보니 내년 3월까지고 뭐 괜찮겠죠.

대형마트 중 집더하기가 제일 마음에 드는 이유는 세일 코너가 따로 있어서인데 이마트나 롯데마트도 있던가?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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