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귀여워도 넘어가지 않을 거란 말이지.
이런 마음은 허무하게 바람에 날아가고.
친구동생의 도움(?)으로 결국 지르게 됨. 내가 안 지르고 사실 동생이 지른 거지만.
옆에서 결국 나도 뽐뿌질을 해버렸으니 공범.
셋이서 나는 녹차향 하프물범, 동생은 베이비어쩌구향 펭귄, 친구는 복숭아향 펜더.

귀여운 건 진리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펭귄이 제일 마음에 들지만 향은 녹차향인 하프물범이 압도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그만.
이제 셋의 책상 위에는 비록 공간은 다를지라도 동물들이 아기자기 놓여있겠네.
역시 디자인은 빠와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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