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무서운 사탕 포장. 나의 일상



집더하기에서 샷~핑을 즐기다가(어디까지나 눈으로-.-;;) 이 포장지를 본 순간.
일행은 저도 모르게 헉 숨을 들이켰다.
그리고 1초 후 동시에 죄다 뿜었다.

야밤에 순찰하다 손전등으로 이 포장지만 봤다면 진짜 질겁을 하겠는걸.
(물론 대형마트는 24시간 내내 불을 켜놓겠지만서도)

가격이 저기에서 1000원만 더 싸면 사서 먹어봤겠는데, 가격 대 성능비가 거식하여 패스.


덧글

  • 백범 2010/11/29 10:16 #

    저런식으로 썩은거나 유통기한 지난걸 포장한다고 하네요... 그런걸 좋다고 사서 선물주고 받거나, 먹는걸 보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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