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메가박스에서 데즈카 오사무를 만나다. 블랙잭&데즈카 오사무


불새2772와 단편들 보러 간 신촌 메가박스.
이런 전시 코너가 있더군요. 전시<<<<<<<<<<<<<<<<코너지만.

저 손바닥 사이즈 코믹스는 지르고 싶기도 했지만 일괄구입이라 패스.
.......게다가 보기보다는 아무래도 수집용이겠죠;;;
(일본에서 몇몇 전시회 중 단권 판매도 했다고 하지만)

보고 기절했던 상품들.
특히 정가운데 블랙잭 시리즈 마죠르카(맞나?) 러시아 인형 보고 진짜 기절할 뻔.
아..............갑자기 나의 도덕심이 시험을 받는다.
정말 저런 상품 있는 줄도 몰랐는데;;;;;

순서가 블랙잭, 피노코, 키리코, 메구미, 혼마, 효탄쯔기..........................인데.
마지막에 효탄쯔기라는 게 귀엽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데즈카 선생님(여기선 블랙잭 친구)가 없어서 슬펐음.
기다려라 내 언젠가 너를 구하고 말리라.

생각해보니 아톰 상품만 모은다해도 너끈히 파산으로 갈 수 있을 듯.
아 다행이야 블랙잭이라.(.........................)


아무튼 이런 소소한 코너라도 귀한 구경 시켜줘서 고마워요 기획팀.
근데 영화 상영이나 종료가 너무 뜬금없는 감이 없지 않아.........


덧글

  • 잠본이 2010/11/25 22:40 #

    아마도 광고가 없기 때문일 겁니다(...)
  • 2010/11/25 23: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11/26 16: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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