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를 지르면 구시대일까나. 나의 일상


남들은 스마트폰이다 아이폰이다 이제 컴의 시대는 갔다 그러고 있지만.
공짜폰 인생은 그런 거 없다능.

게다가 핸드폰으로 잠시 게임이나 하면 모를까(그것도 질려서 손 뗀 지 오래).
핸드폰으로 다른 뭔가를 하는 건 영 불편하고.
(결정적으로 스마트폰은 통화 기능이 좋질 않아!!!! 이건 기본이 안돼있잖아으아으아으)

그래서 포인트로 질러버린 mp3.
가격대가 맞는 것 중 그나마 제일 편해보이는 이 놈으로 질렀음.
일단 코드나 잭 없이 바로 컴과 연결이 된다는 게 매력적. 나 같은 구차니스트에게 딱.
음질도 들어보니 괘안네.

한 2-3년 잘 부탁한다 아이리버 씨.
그러고보니 처음 지른 mp3도 아이리버였지. 용량은 무려....................450 어쩌고 메가였지만.
게다가 그놈은 아직도 액정 좀 깨진 거 빼면 멀쩡한 튼튼이.
너도 튼튼이이길 빈다.

덧글

  • 아무니 2010/11/04 10:22 #

    나야 말할 것도 없고 젊디 젊은 울 딸도 스마트폰 no, MP3P를 따로 갖고 다닌답니다.^^
  • 나이브스 2010/11/04 19:57 #

    요즘 핸드폰에도 MP3가 되있지 않나요

    전 그쪽을 더 많이 들어서...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