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짜폰 인생은 그런 거 없다능.
게다가 핸드폰으로 잠시 게임이나 하면 모를까(그것도 질려서 손 뗀 지 오래).
핸드폰으로 다른 뭔가를 하는 건 영 불편하고.
(결정적으로 스마트폰은 통화 기능이 좋질 않아!!!! 이건 기본이 안돼있잖아으아으아으)
그래서 포인트로 질러버린 mp3.
가격대가 맞는 것 중 그나마 제일 편해보이는 이 놈으로 질렀음.
일단 코드나 잭 없이 바로 컴과 연결이 된다는 게 매력적. 나 같은 구차니스트에게 딱.
음질도 들어보니 괘안네.

그러고보니 처음 지른 mp3도 아이리버였지. 용량은 무려....................450 어쩌고 메가였지만.
게다가 그놈은 아직도 액정 좀 깨진 거 빼면 멀쩡한 튼튼이.
너도 튼튼이이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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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전 그쪽을 더 많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