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정 오일 한 달째 써본 감상. 나의 일상



1. 물에 젖은 손으로도 괜찮다는 고세 KOSE 클렌징 오일입니다요. 하지만 그렇게 하면 싴ㅋ망ㅋ까지는 아니더라도 효과 반감.

2. 확실히 뭔가 제거가 되긴 하는 듯. 몇 분간 꾸준히 문질문질 손끝과 손바닥으로 얼굴을 해주면 뭔가 자그마한 알갱이가 굴러다니는 게 느껴짐.

3. 하루 걸러나 아니면 거의 일주일 내내 저녁에만 써봤는데.

4. 모공수축 그런 건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이주에 한 번 코팩하면 쾌감의 경지까지 느껴졌던 그 쏭쏭이들은 거의 안 보이네요.

5. 기분 탓인가 까만 모공 아니 블랙해드 흐려진 것도 같습니다.

6. 부작용은 없으니 지금 현재 반 병을 쓴 시점, 더 꾸준히 써봐야 겠네요.

7. 한 달간 매일 저녁, 가끔 동생도 썼을 테고, 펌핑은 두세 번씩 했으니까....양이 적은 편은 아닐 지도.

8. 하지만 원래 가격 28000원은 으아 고렴이 축에 속하네요 제 지갑 사정엔.

9. 한 병 다 쓰면 이놈의 귤피부 좀 나아질까.

10. 결론은 한 번쯤 써볼 만한 가치는 있는 제품.

덧글

  • 키르난 2010/10/29 09:25 #

    써보고 싶은데 가격이 무섭군요. 하지만 시세이도 아넷사 전용 오일보단 쌀겁니다. ㄱ- 혹시 오일이 부족하게 되면 이걸로 써볼까요....
  • 사노 2010/10/29 10:03 #

    슈에무라 샘플 받아보고 별 효과도 없었는데 가격 알고 기절한 적 있었어요;;; 한 번쯤은 써볼만한 제품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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