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초콜릿. 나의 먹을거리 잡담


사실 [아폴로]하면,
옛날 국딩 시절 문방구에서 50원인가 100원에 사서
마지막 하나까지 쪽쪽 빨아먹던 미니 빨개식 포도당 소위 추억의 불량식품부터 떠오르는데.
킴스클럽에서 하나에 980원 세일하길래 사봤습니다.
초콜릿은 사실 다크나 밀크를 먹지 과일맛 섞인 건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암튼 세일이라니까.


포장 그림하고 정말 똑같군요.
맛은.



........................평범합니다. 평범한 딸기 초콜릿 맛.
옛날에 먹었던 미니쉘 딸기가 떠오르기도 하는 그런 맛.
일단 경험치 업(안 먹어본 거 먹어보기)로 만족.
하지만 980원이라면 또 사먹을지도요.

덧글

  • 키르난 2010/09/03 12:23 #

    아폴로보다 오리제가 더 맛있어 보여요.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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