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클리니크든 키엘이든 아무튼 좀 더 고렴한 화장품을 쓰면 거의 반드시 탈이 나는
킹오브서민 프롤레타리아 피부의 소유자이기 때문이겠죠.
......그렇다고 저렴이 써서 아무 문제 없느냐 것도 아니니 뭐냐 이 피부.
아무튼 저번에 모 잡지 안에 조그맣게 붙어있던 코스메데코르테 리포좀인지 리포솜인지를 좀 발랐더니
입가의 두드러기인지 뭔지가 좀 가라앉기에 오오오 가격 알아보니 오오오 싴ㅋ망ㅋㅋㅋ.
그 제품은 아니지만 아무튼 좀 비싼 일본 화장품 메이커 KOSE의 코스메데코르테 2종을 넉넉한 50미리로
인심 써준다는 슈어 9월호를 질렀습니다.
그나마 안의 내용물은---즉 잡지---나일론이나 보그보다는 슈어 등 한국형 잡지가 읽을 거리가 그나마 있다는 느낌.
지금은 개기름 작살인 계절이니 쓰고 있는 아크네스 스킨->존슨즈자차포함로션(과연 직장인인가!?) 이외엔 뭔가 실험해보고싶진 않고.
찬바람 나면 바로 인체실험 들어가겠습니다.
그러고보니 메리 뭐시긴지 아무튼 방판 화장품 샘플도 얼릉 써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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