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와카미 쥰코, 프랑스인과 결혼해 파리에서 사는 일본인 만화가.
[파리파리 전설]이라는 그녀의 책에 이런 장면이 나오네요.

그녀는 뭔가 [프랑스인은 발가벗고 포도를 즐긴다]는 개념이 있는 모양이지만
필립 씨에게 그 말 했더니 [그건 이탈리아인!]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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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헐리우드 영화 때문인가.
별 생각은 없었지만 그림만 보니까,
나도 이탈리아인이 떠오르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기독교 입장으로 로마의 퇴폐를 강조하는 그런 영화에서였던 듯도?)
(더 정확히 말하자면 발가벗지는 않았던 듯도?)
그런데 프랑스인이 그건 이탈리아인이라고 하니까 묘하네요.
좀 더 향락적 탐미적이라는 그런 뜻일까나.
뱀발: 만화 밸리보다 세계 밸리가 더 맞는 듯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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