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간사이 가자보자먹자사자(24) 간사이에서 제일 높은 곳. 일본여행&국내여행



오사카 주유 패스로 뽕을 뽑자 그 3탄은 WTC 코스모타워.
그러고보니 한 몇 년 전에는 여기서 마츠모토 레이지 월드가 있었다는데.

아무튼 입장료가 800엔이라 결코 싼 축이 아닌데도 오사카 주유 패스로는 공짜 공짜.
프리 패스란 아름다운 것.

요 사진 정중앙의 가장 높은 건물이 바로 코스모타워.
이 사진은 오사카 우메다의 공중정원에서 찍은 것.
바로 거기 있으면 그곳은 안 보이죠 네;;;;

헐 저의 튼실한 허벅지가 보입니다요.
저 에스컬레이터 꽤나 경사율이 후덜덜.




오오 이번 여행 첫날에 갔던 해유관이 보이네요.
산타마리아 호를 타러 다시 가야되는 곳.
바로 옆의 산타마리아 호도 조그맣게 보이고.

360도 오사카 파노라마를 즐깁니다.
도톤보리나 우메다, 난바에 있었을 땐 몰랐는데.
오사카는 확실히 항구 도시로군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이 코스모타워에서 프리마켓이 열렸습니다.
아싸 조쿠나 잇힝.
시간만 있었다면 옷 몇 벌 건졌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해유관으로 튀어야했죠. 배 타러.

코스모타워에서 나름 인증샷 찍어보려고 로밍 중인 핸펀 찍으려고 했으나......실패.

이케아 물류 창고일까요? 다음날 고베 이케아에 가게 됐지만.
.....그건 그렇고 원어 좀 존중해주지.
아이케아라는 표기 볼 때마다 마치 덕천가강을 보는 듯한 그런 느낌 그냥 그런 느낌.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 빨라서 재밌더만요. 생각보단 안 빨라요.



2호선 이대역스트 에스컬레이터.



전망대 안.

프리패스 다음 뽕을 뽑기 위해 배 타러 해유관 쪽으로 무려 택시 타고 날아가는 사태 발생.
프리마켓 구경 조금 하다가 산 것도 별로 없이 시간은 휘리릭.

산타마리아 호야 기다려라. 1800엔어치 벌러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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