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자르트 수분크림 천 원에 지르기. 나의 일상




저번 3월달 더블유란 잡지의 부록은 오리진스 수분크림이었습니다.
수분크림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이러는 화장맹 인생이었지만 한 번 써보니 각질이 확실히 줄어드는 게 보여서, 그 때 그 잡지만 4권을 샀죠. 이제 10월 말인데 지금까지 1통 다 쓰고 남은 1통도 거의 안 남았어요.

이번달 쎄씨인지 슈어인지 부록으로 닥터 자르트 수분크림을 준다는데 화장품이나 먹는 건 국외보다 국내 제품이 좀 나을까 그런 심정도 있고 평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써보고 싶긴 했는데 아직 오리진스 부록도 남아있고 잡지 사지 말자 그렇게 결심.

그런데 한 번 들어가본 대여점에 저게 떡하니 있더군요.
단 돈 천 원 주고 구입.

오리진스 수분크림하고 비교해봐야겠습니다.
어떤 게 더 좋고 피부에 맞을지 둑은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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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키마담 2009/10/23 17:22 # 답글

    단 돈 천원 ;ㅂ; 정말 운이 좋으세요 우왕 부럽다.
  • 사노 2009/10/24 23:12 #

    저도 정말 몇 달 잡지부록 싸게 못 건졌는데 우연히 건지게 됐어요.
  • 2009/10/25 14:4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노 2009/10/27 17:29 #

    동네 대여점에서 혹시 팔 지도 모르겠네요. (^^);;
  • 2009/10/28 04: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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