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3월이던가 잡부 대란이 있었다고들 하죠.
저도 그 때 오리진스 아이크림이 부록이던 얼루어 잡지를 단 1권밖에 구하지 못해서 아껴쓴 게 한이었는데.
그 당시엔 한은 아니었고 아이크림이란 거 처음 써봤고, 그냥 너 눈가에 주름 생겼다는 어무이 말이 쇼크였던 때와 맞물려 잡부라면 쉽게 접해보겠지 이런 생각이었고.
그런데 써봤더니 오리진스 아이크림, 그리고 다른 잡지 부록이었던 수분크림이 의외로 동생과 내 피부에 트러블 없이 잘 맞아서 하나밖에 지르지 못한 게 한이었는데.
바빠서 몰랐는데 10월 슈어 부록으로 오리진스 아이크림이 다시 나왔더군요!
매진의 연속이었지만 교보문고 인터넷 주문으로는 아직 구할 수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3개 질렀죠.
이젠 듬뿍 찍어바르렵니다. 아침저녁으로.
그리고 로티번인지 뭔지 교환권도 덩달아 3개 생겼군요. 한 번 먹어나봐야겠어요.
남은 두 권은 동네 카페에나 기증하렵니다;;;; 방금 도착한 따끈한 잡지니 자기 전에 읽어나 봐야죠. 아이크림의 곁가지인 잡지지만;;;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ganesha 2009/09/25 08:54 #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리진스 이번기회에 한번 써보겠군요.
사노 2009/10/02 00:52 #
써보셨는지 궁금해요~
혜원 2009/09/25 08:58 # 답글
안그래도 아이크림이 떨어져서 새로사야 했는데....!빨리 질러야겠어요+_+
사노 2009/10/02 00:52 #
지름 성공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