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째 말라뮤트 새끼들. 나의 일상


어익후 30일째 봤을 때와 고작 열흘 차이인데 애들이 또 뻥튀기가 되었습니다.


이게 열흘 째였는데 진짜 강쥐들의 자라는 속도는 쌀알 넣고 [뻥이요~~]하는 뻥튀기와 동급이네요.

사십일 째 벌써 몸무게는 4킬로그램. 어익후 우리 나니는 1.9킬로그램인데.


앞발이 늠름합니다. 저거 다 뼈라능. 통뼈라능.


눈이 파란색이라서 너무 예뻐요. 4마리 다 엄마 닮아 파란 눈이네요. 저질 폰카로는 안 찍히지만. T-T

건강히 잘 자라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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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나이브스 2009/07/27 03:57 # 답글

    머리 쪽이 먼저 커지는 군요
  • 아니스 2009/07/27 05:20 # 답글

    가장 귀여울 시기는 광속으로 지나가는 것 같아요;ㅅ;..커도 귀엽지만..그래도 미니사이즈의 매력이!
  • 카시니츠 2009/07/27 10:29 # 답글

    우와아...장난 아니게 빨리 자라네요 ㄷㄷㄷ
  • 흑곰 2009/07/27 15:33 # 답글

    대형견이라 (-ㅅ-)b; 쭉쭉쭉;;;
  • 푸푸 2009/07/28 14:29 # 답글

    전 정말 대형견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에에에- 너무 예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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