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21일째 말라뮤트 새끼들.


동생 친구네 말라뮤트 곰순이의 새끼들, 6마리 중 4마리는 건강히 잘 살고 있네요.
이름을 별이, 보리, 바리, 수리로 지었답니다. 이 중 별이는 동생 아이디어, 보리와 바리는 제 아이디어, 수리는 동생 친구 아이디어. 오 예 순 한글 만세. 잘 지은 편 아닌가요? (^^);;;

벌써 우리집 나니보다 발바닥이 크네요. 어익후 할짝할짝 낼름낼름.

리자 돌림 4남매.


어익후 가분수 하악하악.

천국이다.

큰 개 새끼들은 어쩜 그리 예쁜지. T-T
우울한 기분 백화되었습니다. 사노 님의 독+마비가 풀렸습니다.
여름 잘 보내고 건강하기를.
# by | 2009/07/01 22:20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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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는 요키다워지려면 적어도 반 년은 지나야 하는데.
고맙습니다. (^^)